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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양과자입니다.
STSV 후기음성 그 일곱번째, 정재헌 성우님의 멘트를 공개합니다.

Posted by 양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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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2012.03.22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릉어어얼을얼엄어엉어 목소리 너무 좋으새요 ㅠㅠ 녹네요... 따뜻합니다 ㅠㅠ

  2. 야옹아~멍멍해~ 2012.03.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하신 재헌님 음성에 지금 내리는 비까지 너무 너무 좋으네요~(여긴 비와요.ㅎㅎ)저도 너무 꿈같은 하루 너무 행복했던 하루 였어요. 이런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또 기회가 생기겠지요. 더 가까이 많이 많이 뵙고 싶고 듣고 싶어요. stsv덕분에 많이 행복했어요. 감사드립니다.

  3. 유에 2012.03.2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정말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당 ㅠㅠ
    오히려 stsv에 간 후 정말... 살아있어서 다행이야!!를 외쳤습니당 ^0^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당 ㅠㅠ 저도... 사... 사.... 사랑합니다 ㅎㅎㅎㅎ

  4. - 2012.03.2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우분들 모두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뜻해서 제가 치유받는 것 같아요ㅠㅠ 저희야말로 정말 감사합니다. stsv에 갈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ㅠㅠ

  5. 밈미 2012.03.2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듣는 재헌님 음성은 따뜻하고 다정다감하네요 ㅠㅠㅠㅠ stsv에 가지는 못했지만ㅠㅠ 다음에는 꼭 가서 재헌님과 다른 성우님들 모두 뵙고 싶어요 ㅠㅠ재헌님 사...사...사...사탕드실래요?ㅠㅠ 격하게 애정합니다!! ㅠㅠ

  6. 엘레지 2012.03.2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헌님ㅠㅠㅠㅠㅠ 처음부터 목소리가 녹아요오오오오ㅠㅠ....전 재헌님 보러온 마음이 제일 컸어영 ㅎㅎㅎㅎ 아직까지도 기억이 생생하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정말정말 기쁩니닷!!♥ STSV를 통해서 더욱더 성우계의 발전의 바퀴가 돌아가기를!!!>0<//
    봄비 내리는 날에 센치한 기분이었는데ㅎ 재헌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감상에 젖어보렵니당~ㅎㅎ

  7. who 2012.03.23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는다... 녹아........

  8. 세리 2012.03.23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헌님 저를 가지세요.. 그냥 막드려요.. ㅋㅋㅋㅋ 아..정말 성우분들 이렇게 라디오 디제이하신안돼나요 이렇게나 다체로운 목소리의 방송이 어딨다구.. 후기가 아니라 라디오 방송같아요.. 아후..2번째 이벤트.. 꼭 기다릴께요~

  9. 진짜영재 2012.03.27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는..... 그럼에도 자기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선배님의 모습에
    나도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다 ....늘 생각합니다...후기음성 듣다가 제 이름 나와서 쫑끗해서 들었습니다.
    저역시 이번 행사로 주목받게 되서 정말 영광스러워요..^^ ..제가 성우가 되서 만난 선배님들 가운데..
    열정가득한 여자 선배님은 몇분 뵀는데...감히 선배님을 열정가득한 성우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늘 후배들 격려해주시고 관심갖어 주셔서 감사해요~~~그럼..우리 카톡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10. 2012.03.2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엉 ㅠㅠ 재헌님 목소리에 살살 녹는다. 녹아....
    전 왜 그 자리에 없었나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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