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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양과자입니다.
STSV 후기음성 그 여섯번째, 박성태 성우님의 멘트를 공개합니다.
Posted by 양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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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랑 2012.03.1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말하기 새삼스럽지만 정말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다른분들처럼 오랫동안 팬은 아니었지만 진짜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너무 열정적인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u//u...

  2. 나토얀 2012.03.16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가 끝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여전히 선명한 것 같기도 하고 꿈처럼 아련한 것 같기도 하네요..
    STSV 덕분에 정말 평생 안고 갈 수 있을 소중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
    이 추억이 있는 한은, 앞으로도 쭉 우리나라 성우님들에 대한 관심도 애정도 놓지 않고 잃지 않고 꼭 쥐고
    계속계속 두근거리고 설레이고 즐거워하면서 응원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최고의 하루였어요!
    그런 소중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성태님, 그리고 다른 성우님들께 정말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다는 말이랑 행복하다는 말을 너무 써서 점점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건 아닐까 싶지만..
    드리고 싶은 많은 말들을 최대한 줄이면 결국 이 말만 남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달콤하겠습니다S2ㅋㅋㅋ
    +근데 성태님 후기음성 듣고 있으니 꼭 새벽시간 라디오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ㅋㅋ

    • - 2012.03.16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또있습니다22222222
      새벽시간 라디오 듣는 것 같아요~ 어제 이거 들으면서 잤습니다ㅋㅋ!

  3. ㅇ<-< 2012.03.1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왕 마지막에 힝~ 소리에 저도 같이 광대폭발...-//-
    성태님이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지금 도처에 대본설이 돌고 있어요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된건가요ㅋㅋㅋ
    후기 이벤트 음성 들으면 들을수록 그 때 성우님들이 느끼셨던 기쁜 감정들이 전해져오는 것 같아 팬으로서 정말 행복합니다. 저도 나토얀님처럼 새벽 두시쯤 잘자요~ 하는 느낌이에요...♥

  4. catcd 2012.03.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ㅎㅎㅎ 성태님 마지막에 왜 그렇게 웃으시는 거에요. 광대폭발할 뻔 했어요ㅎㅎ
    부르실 당시에는 잘 모르던 노래라서 열심히 후렴구만 따라불렀는데
    나중에 원곡을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으니까.. "이런 마음"으로 연기해주시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감동이 백배더라구요. 정말 좋은 공연 감사드립니다 :)

  5. 매~니~ 2012.03.1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보다 왠지 달달함이 더 플러스 됬다고 느껴지는건 제 착각인가요!? ^^;;;
    그날의 회상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저도 그날이 그 장소가 떠오르네요. 처음부터 생각지도 못하게 관객석에서 등장해주신 성우분들... 정말 놀라고 기뻐서 입을 못다물었는데..
    그날을 위해 고생하시고 수고하시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언젠가 또 이런 이벤트가 있을거라 믿으며 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6. 연정공주 2012.03.16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글로색슨족 최초 한국성우 박성태님. 스윗한 목소리를 이렇게 다시금 인증해주시는 후기가 아닐 수 없네요.
    관객석을 꽉채운 팬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넓고 엄청나다는 느낌, 저도 같이 받았습니다.
    그 만큼 대한민국의 성우여러분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다는 반증이겠죠?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 받으시고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7. - 2012.03.1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태님 정말 대본쓰신거 아니에요??? 이렇게 긴 시간동안 막힘없이 말하셔서 다들 의심하시잖아욧ㅋㅋ
    이러구.... 멘트가 너무 달달해서 들으면서 두근두근하고있어요^^ 위에 다른분들 말씀대로 정말 새벽시간 라디오를 듣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한국성우분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놓지 않고 쭉 간직하겠습니다. 그러면 또 stsv 같이 성우분들을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8. ariel 2012.03.1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엉 성태님 목소리가 너무 스윗스윗해서 재생을 멈출 수가 없어요ㅜㅜ
    성태님과 성우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이벤트 당일 너무 즐거웠습니다~*^^*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었어요. 이게 끝이 아니라ㅜㅜ 다음에 또 다른 이벤트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 진짜범기 2012.03.1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지금......귀로 보았다.........
    성태 안에 있는.......
    교장 선생님의 영혼을......
    끊어질듯 끝날듯 계속되는 한마디 한마디.....
    대본은 없었다...그러나....
    교장 선생님이 계셨다....
    이 순간 부터 난 그를.........
    박교장이라고 부르고 싶다.......

    • ㅇ<-< 2012.03.1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교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범기님... 범기님 리플이 너무 궁금해서 자꾸자꾸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게 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
      정말 대본 없는 거 맞나요? 이렇게 대본설은 스러져가고......ㅋㅋㅋㅋㅋ

    • 진짜용우 2012.03.1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줄 뒤에서 운동장 바닥에 그림그리고 딴 짓하는 범기어린이!

    • 나토얀 2012.03.1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범기님 용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뭐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는 후기음성만큼 성우님들 댓글을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10. 데이반 2012.03.1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들었는데..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ㅎㅎㅎ
    엄청..조목조목 잘 말해주셔서 저까지 기분이좋아요ㅎㅎㅎㅎ휴ㅠㅠㅠ
    정말..또 만나러가고싶네요ㅠㅠ
    진짜..이런 이벤트가 또 열리기를 기다리겠습니다ㅠㅠ사랑해요ㅠㅠ

  11. 사날 2012.03.1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짴ㅋㅋㅋ 어느새 음성보다 범기님 덧글부터 확인하고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STSV도 너무 재밌었는뎈ㅋㅋㅋ 끝나고 나서도 이런 깨알웃음ㅋㅋㅋ 감사합니닼ㅋㅋㅋ

  12. 레디아 2012.03.23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여태까지 몇번을 재생했는지.. 성태님..사..사..랑합니다..너무 햄보깠..어요..

  13. 세리 2012.03.2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태님.. 후기 넘 좋아요.. 한마디한마디가 정말 감격이었다는 느낌이 전해오는.. 저도 그랬든 다른성우분들도 즐거우셨던거 같아서 너무 기뻐요 ^.^

  14. 힐데 2012.03.26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성태님.ㅋㅋㅋ이벵 못간 사람이 들어도 막 극장안이 그려지는.ㅋㅋㅋ장황한 설명 너무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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