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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양과자입니다.
STSV 후기음성 그 네번째, 신용우 성우님의 멘트를 공개합니다.

Posted by 양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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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제가 일빠인가요?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우님 쫭쫭 ㅠㅠ 왜이렇게 구슬프게 들리죸ㅋㅋㅋ

  2. Dainty 2012.03.1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안에서 녹음이라니......아 왜이렇게 가슴이 선덕선덕하죠?ㅠㅠㅠㅠ 엉어엉어엉 ㅠㅠㅠㅠㅠ
    stsv 브금 선택도 정말 탁월하네요ㅠㅠㅠ 아련돋는 용우님 ㅠㅠㅠㅠㅠㅠㅠ스릉해요ㅠㅠㅠㅠㅠ

  3. Dainty 2012.03.12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ㅠㅠㅠㅠㅠㅠㅠ용우님 울먹울먹이는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착to the각)
    너무좋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매~니~ 2012.03.1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과 마지막을 같은 장소에서 하시다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을거 같아요~
    그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괜히 제 기분이 묘해지는거 같네요^^;
    피곤하신건지.. 그날의 여운에 울먹이시는건지 목소리가 떨려서 괜시리 설레이네요~ 아우~~

  5. 초아 2012.03.1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지엠과 용우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려서 듣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용우님 ㅠㅠㅠㅠㅠ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ㅠㅠ♥

  6. 나토얀 2012.03.13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우님 목소리에 왠지 따뜻해져서 나른~하게 듣고 있다가
    마지막에 대박 크게 아자!!!!!! 하고 질러주셔서 심장떨어지는줄 알았어요ㅋㅋㅋ 헤드폰으로 듣고 있었는데!
    성우님들 보며 그저 좋아서 웃고 환호하고 떠든것뿐인데 특별하게 여겨주셔서 오히려 과분한 기분이네요..
    용우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ㅠㅠ!!

  7. 스릉흔드 2012.03.13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ㅠ그냥 외이리..슬플까요..ㅎㅎㅎ
    열악한?ㅋㅋ차환경에서도 목소리가 빛나시네요ㅋ
    목소리가 나오자마사 아무것도못하고 그냥 들었어요ㅎ
    아자!!!!!!!!할때..ㅋㅋㅋㅋㅋㅋㅋ
    엄청놀라서 사탕먹고있었는데..튀어나올뻔했어요ㅋㅋ
    그리고 신용우님은 예고하실때도 그렇지만 장난스럽게 흐흐흐헿 하고 웃는게ㅠ개인적으론.. 짜잉에욬ㅋㅋ
    아..진짜 못간게 너무 원망스럽네요..ㅠㅠ하하.. 다음에 다시 이런 이벤트하면 이번엔진짜 제발!!
    갔으면 좋겠어요!!ㅎㅎ 진짜 뵙고싶고요.. svst흥해라ㅋㅋ플리즈 원몰 찬스

  8. - 2012.03.14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우님 메세지 듣는데 왠지 부끄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같이 듣는 저도 부끄부끄하네요♥ stsv는 성우님들도 그렇지만 저에게 있어서도 정말 최고의 이벤트였습니다. 2012년 2월 18일... 정말 잊지 못할거에요.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성우님들 그리고 팀 양과자 스탭분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9. 연정공주 2012.03.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우님의 멘트가 제 마음을 살짝 들었다 놓으셨네요.
    흔치않은 기회를 잘 캐치하셔서, 이렇게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고 함께 즐거워해주셔서 감사했어요. STSV 본행사 내내 깨알같이 날려주셨던 멘트들이 지금도 제 입가에서 맴도네요 "저것봐.. 우리는 000 이야..", "엄마한테 이른다" 등등. 그만큼 제 뇌리속에 깊이 박혀 버리신거죠. 아.. 우주돌멩이 같은 용우님이십니다.

  10. 진짜범기 2012.03.14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치함과 피곤함과 마이너함을 넘나드는 늦가을스런 분위기.....
    조악한 마이크에도 좋은 목소리를 낼수 있는 은근 자랑질 할만한 목소리...
    듣다가 깜놀 시키는 테크닉으로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성량....
    용우스럽다.....

    .

    • 연정공주 2012.03.1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쩐지... "용우스럽다"의 범기님 버전 해석인것 같네요. 저도 마지막에 깜놀했지요. 귀가 번쩍 뜨이는 보이스의 소유자.

  11. ㅇㅅㅇㅅㅌ 2012.03.1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정말 좋았어요. 용우신의 감상을 들으니 그때의 감동이 또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 날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고 신났고 하여간 온갖 좋은 감정들은 다 느낀거 같아요.
    행복하게 해주셔서 저도 정말 감사해요~
    아 그리고 그 떡밥 발언은 정말 ㅠㅠ 하실 때 마다 아니라고 열심히 소리를 쳤는데, 제발 그런 소리는 말아주세요.. 저 용우신이 영순위로 보고싶었단 말이에요 ㅠㅠ
    저는 크게 휘두르며에서 용우신이 한 미하시 역 되게 좋아해서 자주 보거든요.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도 용우신의 미하시 보고있으면 흐뭇~~ 해서 히죽히죽댑니다. 용우님 연기로 이렇게 힘내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멋진 연기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에도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용우님도 아자!!!

  12. 진짜용우 2012.03.1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가을이 왔으면......
    근데 아이폰 마이크 좋다~ @.@
    양과자분들이 이쁘게 만들어주신 거겠죠? ^^
    마지막에 깜놀시켜 짜증나셨다면 정말......
    뭐라......

    뿅!

    • catcd 2012.03.19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에 용우님 댓글이 있길래ㅎㅎ 뒤로 돌려서 살포시 클릭해봤더니 뒤에서도 용우님이 뙇ㅎㅎㅎ 마지막까지 웃음 주시네요ㅋ

  13. hikaru 2012.03.20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 블로그에서 용우님의 여러분 나중에 봐요~같은 코멘트에 가슴이 콩닥콩닥했던 게 생각나는데 벌 써 이벤트가 끝나고 이런 후기 멘트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데에는 어쩔 수가 없네요 T^T

  14. 레디아 2012.03.2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성우팬인 친구가 용우님의 목소리를 무척이나 사랑하게되었어요..저야 엄청 사랑하지만요 ㅎㅎ 아~ 다음에도 몇명더 꼬셔서 가려구요 성우분들에대한 애정뿐만아니라.. 친구들끼리도 이야기가 샘솟던 즐거운 추억이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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