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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양과자입니다.
STSV 후기음성 그 두번째, 최승훈 성우님의 멘트를 공개합니다. 
 
Posted by 양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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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 2012.03.09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그냥 너무 행복하게 즐기고 온 것밖에 없는데 이렇게 감동적인 후기 멘트를 들으니까 부끄럽고 쑥쓰러우면서도... 또 너무 행복해지고 그러네요. 승훈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뜻하고, 좋은 것 같아요. 어우... 정말 성우님들을 알고, 이렇게 좋아할 수 있는 경험 자체가 너무 감동적이네요:D

  2. 유에 2012.03.09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꿈만 같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ㅠㅠ 정말 정말 그저 따뜻해지는 말씀만 해주셨네용 ㅠㅠ 저도 완젼 사랑합니당 ㅠㅠㅠㅠㅠㅠ 양과자님들도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ㅠㅠㅠ 최고이십니다 ㅠㅠ 화이팅!!!

  3. 나토얀 2012.03.09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훈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하고 싶은 말 그대로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절대로 못 잊을거에요 STSV...
    너무 인상적이라 아직도 생생한거 같기도 하고 너무 행복해서 그냥 꿈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벤트 끝난지 3주,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고생많으신 양과자님들 정말로 너무 감사해요ㅠㅠ
    다음에 또 이런 자리가 있다면 그때도 무조건! 반드시! 꼭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응원할게요!!

  4. 매~니~ 2012.03.0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나 지났지만 이렇게 그날을 기뻐해주시고 가슴에 새겨질 정도로 인상 깊었다고 해주시니 제가 다 뿌듯하고 기분좋아지네요!!! 저도 그 날이 너무 기뻤고 가슴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 날 성우분들도 양과자분들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와서 감사하고 사랑하단 말을 해봅니다!!ㅠㅠ
    저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두번째 행사가 언젠가 나올거라 믿어요!!

  5. 진짜범기 2012.03.09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훈아~~~너 행사 끝나더니 좀~~~~~~~~~~~~~~~~느끼해졌다~~~~~~~~ㅋㅋㅋ

    • Dainty 2012.03.0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중에 범기님 댓글때문에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용우 2012.03.1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왜 다들 '스윗타임스윗보이스'는 느끼하게 발음하는거야?? ㅋㅋ

  6. 연정공주 2012.03.0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후기를 통해서 이렇게 다시 만나니 너무나 반가워요.
    STSV의 감동은 승훈님 못지 않게 팬인 우리들의 마음속에도 깊이 남아있나봐요.
    지금도 그때의 즐거웠던, 행복했던 시간이 바로 어제의 일 같아요. 앞으로도 쭉~ 그럴것 같습니다.

  7. Dainty 2012.03.09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16일은 행운이자 행복이었죠. 정말 빠른 시일내에 또 성우분들 듣고, 뵈었으면 좋겠어요.T_T

  8. ㅎㅎ 2012.03.0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기님 너무 웃기셔요 ㅋㅋㅋㅋㅋ
    승훈님 팬ㅎㅎ으로 처음 stsv신청을 했었습니다. 너무 떨렸어요. 그날은 지금 생각하면 꿈같기도 하네요.
    꿈같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시 생각하게 되었지만 양과자님들과 성우여러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노래때문에 더 아련하네요. 정말 미추어버리겠어요 ㅋㅋㅋㅋ
    이런 좋은 이벤트에 제가 좋은자리에서 보았던 것 매우 영광이고, 재미있었어요!! 성우님들 모두의 팬이 되었습니다 ♥
    다시한번 다들 수고하셨어요!!>.<

  9. 토빗 2012.03.1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훈님 너무 좋았어요 ㅠㅠㅠ 오히려 저희가 더 너무 감사드렸구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승훈님과 손터치하고 소리지르던 그때가! ;ㅁ;
    사실 콘서트같은데는 친구도움으로 몇번 가긴했는데 야광봉도 잘 못흔들고
    소리도 잘 못지르고 몇년전만해도 저런데가면 그냥 흐뭇하게 바라볼거 같은데
    그랬는데 정말 소리지르고 뛰고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저도 제가 놀랄만큼!

    그리고 승훈님 말처럼 또 이런기회 많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그땐 여자성우 분들도! ㅎ

    승훈님 언젠가 또 뵈요 ㅠㅠㅠ

  10. hikaru 2012.03.10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승훈님!
    승훈님의 메세지를 들으면서 뭔가 그때의 꿈만 같은 시간이 떠올라 잠시 아련해 졌습니다.(웃음)
    다음에 또 뵈어요!! >ㅁ<

  11. minus 2012.03.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기님 덧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훈님 후기...왜이렇게 아련아련한가요ㅠㅠ 괜히 맘이 찌잉 울리네요......! 뭉클.....
    승훈님과 모든 성우님들을 뵐 수 있었고 함께 놀 수 있어서 정말 평생 간직하고 갈 하루가 되었습니다ㅠ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승훈님과 다른 모든 성우님들, 그리고 양과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ㅠㅠ

  12. 오토 2012.03.1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기님 댓글에서 빵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너무 꿈같은 순간이 훌쩍 지나가서 왠지 후기 음성 듣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네요ㅠㅠ!
    그날 정말 정신없이 비명 지른 기억밖에...!! 너무 열심히 무대도 준비해주시고 해서 정말 저희가 너무 즐겁게 즐길수있어서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ㅠㅠ또 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13. 2012.03.13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음악이 좀 크다고 느끼는건 저 뿐인가요?
    승훈님 목소리가 묻힌것 같은데...
    들리긴 들리네요. -ㅁ-;;
    승훈님..................... 느끼해지셨나...? 내 속의 승훈님은 귀엽네요.

  14. 유라 2012.03.2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훈님 약간 느끼~하지만 참 따스한 말투라..치유받는거같아요!! 크흑..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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